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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투데이 핏 우먼 5] '도전하는 불타는 청춘이다’ 새로운 줌마 롤모델, 헬스테이너 이현아
  • 기사등록 2016-07-19 17:24:15
  • 기사수정 2017-10-31 16:2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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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투데이가 소개하는 핏 우먼(Fit Woman)은 균형이 잡힌 건강한 신체와 그 신체를 형성케 하는 운동을 뜻하는 피트니스 (Ftiness)와 여성을 뜻하는 명사인 우먼 (Woman)을 합친 단어로, 운동을 즐김은 물론 건강한 신체와 정신력을 지니고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는 여성들을 일컫는 말입니다.


앞으로 본 코너에서는 땀흘림을 겁내지 않고 당당하게 전진해나가는 '핏 우먼'들을 발굴해나갈 것입니다.



핏 우먼 NO.5: 이현아 대표




그녀는 열정그 자체였다. 대화를 나누는 내내 그녀가 지닌 에너지 덕에 상대방도 함께 기분 좋게 녹아들어 어느새 가슴 한 구석이 점차 뜨거워지는 듯했다.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는 건강한 마음이 더욱 아름다운 헬스 엔젤, 헬스테이너 이현아를 만났다.





성명: 이현아

헬스테이너, 보디 휘트니스 선수,

주부모델, 동기부여 강사


수상경력)

2014YMCA 보디 휘트니스 1

미스터& 미즈 코리아 보디 휘트니스 2

문광부장관배 보디빌딩 1

서울시장배 보디 휘트니스 1

인천광역시장배 전국 보디 휘트니스 1


방송경력)

KBS 아침마당/ 생로병사/ VJ 특공대/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생방송 오늘

MBC 뉴스 투데이/ 다큐 스페셜

tvN 화성인 x파일 외 방송 다수 출연




# ‘꿈은 곧 도전을 향한 열쇠다


이루고자 하는 꿈을 지닌 사람은 생기 넘치는 눈빛을 지니고 있다. 이현아 대표 역시 그랬다. 운동을 시작한지 10년, 보디 휘트니스 선수로 활약한 지 8. 그리고 그 시간 동안 이 대표는 다른 누구보다도 많은 경험을 겪었고 또 변화의 길을 걸었다. 첫 걸음을 내딛게 한 것은 불혹을 갓 넘긴 마흔 셋에 모델이 되겠다는 꿈이었다.




이루겠노라는 독한 결심을 품고 본격적인 준비 과정에 뛰어들었다. 그렇게 관리를 위해 시작했던 운동은 그녀에게 새로운 도전을 향한 자극이 되었다. 운동 중에서도 피트니스 웨이트 운동에 집중했었던 그때, 그녀를 눈여겨 보던 트레이너의 권유로 보디 휘트니스 선수가 되었다.


선수가 되고 나서는 여러 대회에서 수상하는 기쁨을 누리기도 했다. 그리고 점차 이름이 알려지면서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등 조금씩 이름을 알렸다. 뿐만 아니라 자신의 몸매 관리 비법이 담긴 저서 ‘2주에 1사이즈 줄이기를 출판하기도 했다. 본 저서는 지난 4월 대만에서도 번역 출간되어 화제를 모은 바 있으며 5월에는 중국과 판권 계약을 맺기도 했다.



▲ 사진: Photo by SANHO


현재는 책에 이어 사람들에게 원하는 목표를 가질 수 있도록 도와주는 동기부여 강사로 활약하며 강연을 펼치고도 있다. 특히 이현아 대표가 동기부여 강사로 활동하게 된 데에는 본인의 열정이 다른 누군가에게 힘이 될 수 있는 일을 하고 싶어서였다. 이제껏 본인의 꿈을 중심으로 열정을 쏟는 삶을 살았다면 앞으로 누군가의 도전을 응원하는 데에 보탬이 되고 싶다는 것이다.


이렇듯 이현아 대표에게 꿈은 다음을 향한 도전의 열쇠가 되었고 나아가 누군가의 도전에 박수를 쳐주고 보탬이 되는 열쇠를 쥐어주는 근간이 되었다.


#건강한 삶의 뿌리는 긍정적인 마음이다


그렇다면 이렇듯 하루 24시간이 부족할 정도로 열심히 앞을 향해나가는 그녀가 생각하는 건강한 삶은 무엇일까. 이현아 대표는 건강한 삶의 원천은 결국 긍정적인 마음이라고 말한다. 도전도 꿈도 결국은 긍정적인 사고를 품을수록 더욱 빛을 발하고 흔들리지 않는다. 밝은 에너지도 함께 따라오는 것은 덤.




이 대표는 최근 들어 마음이 병든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음에 안타까워하기도 했다. 그래서 이처럼 마음이 아픈 사람들을 위한 힐링을 연구하기 위해 향후 명상과 호흡법 등을 공부할 계획이라고 전하기도 했다.


*핏 우먼 이현아가 전하는 메시지


’, ‘열정’, ‘도전’. 삶에 활기를 더해주는 필수 요소가 늘 함께 하는 한 여전히 우리는 당찬 내일을 그릴 수 있다는 것.




만남은 짧았지만 대화를 나누며 주고 받은 건강한 에너지는 여운이 오래 남았다. 정말 불타는 청춘이 무엇인가를 여실히 느끼게 해준 이현아 대표, 앞으로의 행보가 더욱 기대가 된다.



신보경 기자 boky0342@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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