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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투데이 황소정 기자] 전북 남원시가 과수의 명가 도시로서 다시한번 전국 제일의 품질을 자랑하는 최고의 명품복숭아로 거듭 태어난다.


남원시는 2019년부터 특화품목으로 최신 현대화된 시설을 갖추어 전국제일의 품목을 자랑하는 복숭아를 생산하게 되었다 꽃과 과실이 아름답기로 유명한 복숭아는 4월을 기점으로 춘향골 지역에 복숭아 개화가 절정을 이루어 많은 상춘객들의 발걸음을 멈추게 하고 있는 지역으로 유명하다.


그러나 금년 코로나 19의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하여 상춘객들의 방문이 많이 줄어들기는 했지만, 올해 꽃의 개화 상태는 적당한 기온과 강우로 그 어느 해보다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고 있다. 남원 춘향골 복숭아는 4월 아름다운 복사꽃의 볼거리를 시작으로 초여름에는 탐스럽게 익어가는 복숭아 체험을 통하여 다시 찾고 싶은 춘향골 남원의 관광명소의 한축이 되고 있다.


남원시는 차별화된 복숭아 생산을 위하여 노지재배 방식을 탈피 현대화시설로 재배환경을 개선하고 고부가가치를 창출하여 농가의 수취가격을 높여 전국 제일의 명품 복숭아를 생산할 계획으로 2019년부터 10억원의 사업비를 투자 고품질 복숭아를 생산하게 된다.


춘향골 복숭아는 다량의 단백질과 아미노산, 유기산, 비타민 등 영양소가 골고루 함유되어 있으며 식이섬유를 다량 함유하고 있어 도시민들의 기능식품으로 많은 소비자들이 선호하고 있어 전국단위 백화점, 대형마트 등에 납품 하여 농가소득에 크게 기여하는 효자 품목이 되고 있다.



dt2018@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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