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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투데이] 손학규, “비례대표 2번, 노욕이었다...국민과 당원께 사과하다”
  • 기사등록 2020-03-31 18:5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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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권훈 기자 ) 손학규 민생당 상임선거대책위원장이 최근 논란이 빚어진 비례대표 순번 2번 부여와 관련해 사과의 말을 전했다.

 

[데일리투데이 황태환 기자]  손학규 민생당 상임선거대책위원장이 최근 논란이 빚어진 비례대표 순번 2번 부여와 관련해 사과의 말을 전했다.

 

31일 국회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손학규 위원장은 비례대표 순번과 관련해 국민과 당원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하다며 이 같이 밝혔다.

 

손 위원장은 지난 224일 바른미래당 대표에서 내려오면서 평당원으로서 백의종군을 하겠다는 말씀을 드린 바 있다, “하지만 비례 2번으로 내정되어 오히려 노욕(老慾)을 부린 것처럼 보여진 것 같다. 이에 변명의 여지가 없다며 재차 사과를 전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손학규 위원장은 지난 326일 민생당 공천관리위원회로부터 비례후보 신청을 요청받고 2번 후보에 배치되었으나, 이후 논란 끝에 최고위의 재심으로 14번으로 수정되었다.



whitescarf@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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