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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투데이] 여야 중진 의원 7명, ‘일하는 국회법 처리 호소...총선 전에 이뤄져야’
  • 기사등록 2020-03-30 18:48:33
  • 기사수정 2020-03-30 18:5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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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권훈 기자 / 데일리투데이 사진부 DB )


[데일리투데이 신보경 기자]  여야 5선 이상의 중진 의원들이 총선 전 20대 국회 회기 내에 일하는 국회법을 처리할 것을 촉구했다.


30일 여야 중진 의원 7명은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적대적 대립 속에서 국회파행으로 이어지는 악순환이 심화되었다, “현 제도와 정치문화 아래에서는 21대 국회도 공전을 거듭할 수 밖에 없다고 이 같이 밝혔다.


일하는 국회법임시국회 매달 개최 법안처리 본회의 격주 의무화 독립적 의회윤리기구 신설 등을 담고 있다.


한편, ‘일하는 국회법발의는 더불어민주당 이석현·원혜영, 미래통합당 김무성·정갑윤·정병국, 미래한국당 원유철, 더불어시민당 이종걸 의원 등이 참여했다.



boky0342@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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