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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투데이 강인범 기자] 현대자동차가 4월 7일 출시를 앞둔 ‘올 뉴 아반떼’의 주요 사양, 가격대를 공개하고 사전계약을 시작한다.


‘올 뉴 아반떼’의 판매 가격은 △가솔린 모델 1531~2422만원 △LPi(일반판매용) 모델 1809~2197만원의 범위에서 책정된다.


현대차는 4월 7일 12시 개발을 주도한 젊은 연구원들이 아반떼를 소개하는 ‘올 뉴 아반떼 디지털 언박싱’ 영상을 현대차 홈페이지 및 유튜브를 통해 공개하고 본격 판매에 돌입할 예정이다.


3세대 준중형 신규 플랫폼이 탑재된 ‘올 뉴 아반떼’는 효율적인 연비, 2열 레그룸, 트렁크 용량 등의 공간 활용성, 한층 높아진 안전성이 특징이다.


‘올 뉴 아반떼’는 △스마트스트림 가솔린 1.6 MPi △1.6 LPi 총 2개의 엔진 라인업으로 운영된다.


△스마트스트림 가솔린 1.6 MPI 엔진은 연비 15.4km/ℓ, 최고출력 123PS(마력), 최대토크 15.7 kgf·M, △1.6 LPi 엔진은 연비 10.6km/ℓ, 최고출력 120PS(마력), 최대토크 15.5 kgf·M의 효율적인 상품성을 완성했다.


‘올 뉴 아반떼’ 1.6 하이브리드 모델과 1.6 터보 N라인(Line)은 향후 국내 출시 예정이다.


3세대 신규 통합 플랫폼이 탑재된 ‘올 뉴 아반떼’는 △혁신적인 스포티 디자인을 위한 전고 하향(-20mm), 전폭(+25mm) 증대 △낮아진 차량 무게중심과 개선된 주행 안정감 △동급 최고 수준의 휠베이스 (+20mm) 등이 특징이다.


특히 최적의 레이아웃 설계를 통해 기존 아반떼 대비해 늘어난 2열 레그룸(기존 대비 +58mm, 964mm)으로 준중형 세단 최고의 공간 활용성을 자랑한다.


이 밖에도 현대차는 ‘올 뉴 아반떼’의 안전성, 주행 성능, 승차감 등을 개선했다. 충돌 성능이 향상된 고강성 경량 차체 구조를 통해 차량 중량을 기존 대비 약 45kg 줄였고 동력, 핸들링 등 전반적인 차량 성능을 향상시켰다. 또한 버튼 조작만으로 파킹 브레이크를 작동, 해제할 수 있는 전동식 파킹 브레이크(오토홀드 포함)로 편의성을 높였다.


noah919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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