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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데일리] 톰 행크스 부부, 호주서 ‘코로나19’ 감염...인터뷰한 방송국도 ‘비상’
  • 기사등록 2020-03-14 19: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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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데일리]는 데일리투데이와 기사제휴를 맺은 호주 현지 신문 'iTOP News'의 기사들을 다루고 있습니다. 호주의 정치와 경제, 사회, 문화 등 다양한 분야의 정보 기사들을 소개합니다. 해당 기사의 저작권은 'iTOP News'에 있으며, 데일리투데이는 이를 준수합니다.



▲ (사진: 호주 ITOP NEWS )


미국의 유명 영화배우 톰 행크스(63)와 그의 아내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걸린 사실이 알려지면서 부인 리타를 인터뷰한 Ch9 ‘투데이2엑스트라의 진행자 데이비드 캠벨과 벨린다 러셀은 자가 격리에 들어갔다.

 

또한 Ch9 방문 중 리타와 15분 이상 밀접한 접촉을 가진 관계자들도 전원 자가격리에 들어갔고, 이들 가운데 한 명인 커런트 어페어의 유명 진행자 트레이시 그림쇼우 또한 방송 진행을 잠정 중단했다.

 

거장 바즈 루어만 감독이 연출하는 엘비스 프레슬리의 전기영화 촬영차 호주를 방문 중인 톰 행크스는 312일 트위터와 인스타그램 등 SNS을 통해 자신과 아내 리타 윌슨이 "코로나 바이러스 검사를 받았고 양성 판정이 나왔다"고 밝혔다.

 

이 사실은 국내외 언론을 통해 대대적으로 소개됐다.

 

행크스는 "리타와 난 여기 호주에 있다""우리는 감기에 걸린 것처럼 약간 피곤하고 몸살 증세도 좀 있다"고 적었다.

 

한편 두 부부의 아들들은 트윗을 통해 "부모님이 현재 골드 코스트의 한 병원에서 치료중인데, 아버지는 상태가 경미하다"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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