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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투데이] 이요원, ‘틑린 그림 찾기’...한결같은 모습 '화제'
  • 기사등록 2020-02-12 12: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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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매니지먼트 구


[데일리투데이 황소현 기자]  배우 이요원의 시간을 초월한 미모가 화제다.


지난 6일 이요원 소속사 매니지먼트 구가 공개한 배우 이요원의 새 프로필 사진은 한결같은 동안 미모로 많은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유의 청순하고 우아한 분위기가 고스란히 담겨 ‘명불허전’다운 근황을 포착할 수 있었다.


그 가운데 잡지 표지 속 이요원이 다시금 눈길을 끈다. 2001년 4월호 ‘씨네버스’ 표지를 장식한 이요원은 당시 영화 ‘고양이를 부탁해’에서 청순하고 부드러운 이미지와 자연스러운 연기로 2001년 청룡영화상 신인여우상을 수상하며 차세대 스크린 톱스타로 주목받았다.


시간은 흘렀지만 이요원은 변함없다. 새 프로필 사진은 마치 ‘씨네버스’ 표지를 갖다붙인 듯 청초함이 그대로 살아 숨쉬는 한편, 더욱 깊어진 눈빛이 이요원을 한층 더 빛나게 한다.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안정적인 연기력과 섬세한 강약 조절로 유일무이한 여배우로서의 행보를 이어 온 이요원. 세월을 빗겨간 미모와 독보적 매력은 앞으로 또 어떤 놀라움을 선사할 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이요원은 여러 작품을 신중히 검토하며 차기작을 준비 중이다.



allen919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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