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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투데이] 與, ‘종로는 이낙연...격전지 PK 등에는 거물급 인사 배치’
  • 기사등록 2020-01-24 17: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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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권훈 기자 / 데일리투데이 사진부 DB )


[데일리투데이 황태환 기자]  4월 총선을 앞두고 여야가 각각 총선 전략을 설계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여당은 종로에 이낙연 전 총리를 후보로 내세움을 발표함에 이어 거물급 인사들을 부산경남 이른바 PK 지역 등에 전진 배치할 계획을 전했다.


먼저, 여당 내 대권주자 1순위 후보로 알려진 이낙연 전 국무총리는 이른 바 정치 1번지로 알려진 서울 종로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이에 따라 이 전 총리는 설 연휴 첫날부터 종로 내 전통시장을 직접 방문하는 등 지역 민심 다지기에 나서는 모습을 보였다.

 

당 내 PK 지역구 출마를 선두로 알린 이는 김두관 의원이다김두관 의원은 현재 지역구로 두고 있는 경기 김포시가 아닌 경남 양산에 출마를 결정했다고 전했다.

 

한편, ‘지역구 세습논란을 불러 일으켰던 문희상 국회의장의 장남 문석균 씨에 대해서는 불출마 결정이 내려졌다.

 

당은 해당 논란으로 빚어진 여론악화를 의식한 듯, 전날 문 씨에게 사태에 대한 결단을 요청했으며, 이에 문 씨가 최종적으로 불출마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한편, 더불어민주당은 24와이파이 설치벤처 육성에 이어서 제 21대 총선 3번째 공약으로 '국민 건강 인센티브 제도 도입 지원을 발표했다.

 

당이 발표한 국민 건강 인센티브 제도는 국민 스스로가 건강 생활을 실천할 수 있도록, 건강생활 목표를 달성한 국민에게 '건강 포인트'를 지급, 적립 포인트를 다양하게 이용할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whitescarf@ha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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