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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투데이] ‘총선 정국’ 돌입... 與, ‘공천관리위원회 첫 회의’ 개의
  • 기사등록 2020-01-14 14:18:39
  • 기사수정 2020-01-14 18: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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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권훈 기자 / 데일리투데이 사진부 DB ) 당장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전날 발표한 공천관리위원회 첫 회의를 열었고, 자유한국당 등 보수야권에서도 ‘통합추진위원회’ 논의를 진행했다.


[데일리투데이 황태환 기자]  전날 131월 임시국회 마지막 본회의가 패스트트랙 법안 처리를 끝으로 산회되었다


회기가 마무리되자, 여야는 모두 다가오는 ‘4.15 총선정국에 돌입했다.


당장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전날 발표한 공천관리위원회 첫 회의를 열었고, 자유한국당 등 보수야권에서도 통합추진위원회논의를 진행했다.


14일 민주당의 공추위에서는 공천 심사 과정에서 대통령 참모' 경력을 공천에 사용할지 여부를 두고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공천추천관리위원회 위원장을 맡은 원혜영 의원은 "민주당 공천시스템은 안착이 돼 있다"면서 "과거 제왕적 공심위가 전횡을 할때와 달리 모든 공천과정은 철저히 시스템화되어있다"면서 총선마다 되풀이돼온 소위 공천 과열경쟁가능성을 차단에 집중했다.


이어 원 위원장은 "공정함 가치를 지키는 것 이상의 전략을 존재하지 않는다"면서, "여러 의원들도 공천과정 자체가 차별성을 입증하는 수단이라는 각오로 지혜와 역량을 모아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이외에도 공직선거후보자검증위원회는 예비 후보자 적격 심사 결과를 2차까지 발표했으며 3차 심사도 진행하고 있음을 전했다.


관련 총선 룰은 1년 전인 지난해 5월 이미 발표를 마친 바로 전해졌다.


한편, 이날 민주당 인재영입위원회는 8번째 총선 인재로 기후 및 환경 에너지 분야 전문가로서 이소영 변호사(34)를 영입을 발표하기도 했다.



whitescarf@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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