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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투데이-뷰티] ‘삼한 사미’ 방어 위해 진화된 ‘안티폴루션’
  • 기사등록 2020-01-04 19:50:54
  • 기사수정 2020-01-04 20:0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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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투데이 이정석 기자]  에어포칼립스(공기와 대재앙을 일컫는 합성어)’라는 무시무시한 신조어가 만들어질 만큼, 초 미세먼지의 문제가 국가 재난 수준으로 봉착했다. 최근 더욱 기승을 부리는 초미세먼지는 미세먼지보다 크기가 작아 체내 침투가 빠르기 때문에 호흡기뿐만 아니라 피부 건강에도 직접적인 위해가 크다. 피부의 진피층까지 깊숙이 침투해 피부의 노화와 치명적인 피부 질환까지 유발할 우려가 있는 것이다. 특히, 피부는 오염된 대기와 가장 먼저 직접적으로 맞닿게 되는 부위이고 마스크처럼 사전 대비가 어려우므로 철저한 사후 관리를 통해 오염된 피부를 정화하는 것이 중요하다. 더 이상 안티폴루션케어가 미용의 목적이 아닌 필수가 된 지금, 뷰티 업계에서도 에어포칼립스현상에 맞서고 있다.삼한 사미방어를 위해 클렌징부터 스킨케어까지 진화된 뷰티 솔루션을 소개한다.



STEP 1- 강력하지만 자극 없이 부드러운 내추럴 클렌징


미세먼지 자극으로 예민해지고 손상된 피부에는 부드럽고 편안하게 세정해 주는 밀크 타입 혹은 로션 타입의 제품을 추천한다.


▲ 시오리스 ‘클렌즈 미 소프틀리, 밀크클렌저’ ( 사진: 에이스컴)


시오리스의 클렌즈 미 소프틀리, 밀크클렌저는 거품 없는 밀크 세안의 약산성 클렌저로 93.9%의 미세먼지 세정력을 입증했다.  제주에서 수확한 신선한 유기농 유자수를 61% 함유하고 마카다미아씨 오일을 비롯한 천연 유래 성분이 피부 수분막을 보호하여 민감한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STEP 2- 스페셜 마스크로 모공 속 노폐물까지 완벽 제거


1차 클렌징만으로는 초 미세먼지까지 완벽 세정은 어려울 수 있으니 미세먼지가 극심한 날에는 모공 속 노폐물까지 딥클렌징 할 수 있는 특별 케어가 필요하다.


▲ 유랑 ‘클라리파잉 블루 마스크’ (사진: 에이스컴 )


유랑의 클라리파잉 블루 마스크92.96% 미세먼지 세정효과 개선율을 입증한 피부 속 미세먼지 및 각질을 부드럽게 씻어내는 클레이 워시오프 마스크로, 제주 동백나무 꽃 추출물이 민감해진 피부에 생기를 부여하고 귤 껍칠 추출물이 외부 자극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해준다. 특히, 자연 분해되는 호호바 비즈로 부드럽게 각질을 제거해주고 클레이 성분이 피부 정화에 도움을 주는 것이 특징.



STEP 3- 특별 성분이 더해진 데일리 보습 루틴


민감해진 피부에는 자극이 될 수 있는 고기능성 제품보다는 저자극 보습 제품으로 관리하되 미세먼지 케어에 도움이 되는 특별한 성분을 더한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헉슬리의 브라이트닝 듀오는 유해환경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해주고 촉촉하게 가꿔주는 에센스 브라이틀리 에버 애프터크림 글로우 어웨이크닝으로 구성되어 있다.


▲ 헉슬리 브라이트닝 듀오 (사진: 에이스컴 )


사하라의 선인장 시드 오일을 메인 성분으로 두 제품 모두 안티 폴루션과 항산화에 도움을 주는 Odeetox성분과 해독, 피부톤 개선 효과에 도움을 주는 글루타치온을 함유해 피부 보호에 효과적이다. 풍부한 보습감과 피부에 편안한 텍스처로 미세먼지가 극심한 시즌, 데일리 케어 제품으로 사용하기 좋다.



good1985@emp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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