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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윤희의 美 myself ] '새해맞이 가족과 친척을 만날 때 좋은 메이크업'
  • 기사등록 2020-01-04 15:27:12
  • 기사수정 2020-01-04 15:2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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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윤희의 myself ]


새해맞이 가족과 친척을 만날 때 좋은 메이크업



/ 배윤희 뷰티 칼럼니스트

스타일 YHB 원장


2020년 시즌 트렌드는 청초’ ‘물광’ ‘로맨틱으로 생각하면 좋다. 컬러 트렌드는 네오민트(NEO-MINT)’. 일부 연예인이 민트 컬러로 염색한 경우도 있다.



***2020년 네오민트 계열의 컬러 ***


해가 질 무렵 하늘을 닮은 클래식 블루

보라색과 분홍색이 섞인 자줏빛깔인 카시스(Cassis)

진줏빛 코럴 컬러에 흰색이 많이 섞인 파스텔 톤의 캔덜루프(Cantaloupe)

아쿠아 블루(Aqua Blue)

얼씨 엘로우(Earthy Yellow)

콜드 파스텔(Cold Pastel)



특히, 가족들과의 만남은 어려보이면서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것이 좋다. 또한 시각적인 편안함과 안정감을 주는 컬러가 좋다.



▲ ( 사진: pixabay )



*** 내추럴 글로우 (Natural Glow) ***


1) 화장 솜에 스킨을 묻혀 얼굴을 닦아준다. 여기에 미스트를 뿌려준다.


2) 자연스럽게 빛이 나는 피부표현을 위해 수분이 가득한 촉촉하고 은은한 광이 나도록 글로우 파운데이션을 섞어, 얇고 가볍게 밀착시키면서 컨실러로 커버할 부분은 가린다.


3) 베이스 메이크업이 지워지거나 흔들리지 않도록 픽서를 뿌려준다.


4) 파우더는 아주 얇은 투명 파우더를 브러시에 묻혀 살짝만 터치해준다.



▲ ( 사진: pixabay )



눈썹

눈썹은 결을 따라 없는 부위를 메워주듯이 사선 브러시로 눈썹의 색상에 맞춰 색을 입혀주고, 선은 펜슬로 마무리하고, 아이브로우 마스카라로 헤어 컬러에 맞게 색을 칠해줘도 좋다.


아이섀도

피넛버터 컬러나 갈색이 섞인 말린 장밋빛이나 캔덜루프 컬러도 좋다. 피넛버터 컬러는 여러 번 덧바르고 그라데이션 포인트는 차분하게 넣어준다.


아이라인

번지지 않는 펜슬라이너 형태인 아이라이너를 사용하자. 브라운, 진한 브라운, 블랙이 어울리는 컬러로 역시 펜슬타입으로 리퀴드 라이너를 써서 그려준다.


속눈썹

뷰러로 자연스럽게 집어 형태를 잡아주고, 마스카라를 해준다.


블러셔

비슷한 톤을 블러셔나 누드 립으로 매치하면 더욱 자연스럽고 세련되어 보인다.


입술은 중앙 부분부터 2가지 톤을 혼합하여 그라데이션을 해주면 볼륨감을 볼 수 있다. 자연스러운 음영과 그윽함을 주는 세련된 메이크업을 할 수 있다.



▲ ( 사진: pixaba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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