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데일리투데이] 메리 케이, 2020 유럽 봄/여름 패션 위크에서 미용 트렌드 제시
  • 기사등록 2019-12-23 08:46:01
기사수정 (조회수:378건)   


▲ 메르세데스-벤츠 패션 위크에서 루이스 카스코가 모델 화장을 하고 있다.


[데일리투데이 이정석 기자] 메리 케이(Mary Kay Inc.)가 우크라이나와 벨라루스 패션위크, 메르세데스 벤츠 패션 위크 러시아, 슬로바키아/체코 공화국 브라티슬라바 패션 데이와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뷰티 업계에서 성공적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타라 유스터스(Tara Eustace) 메리 케이 유럽 지역 사장은 “메리 케이는 미용 트렌드의 혁신 주자로서 뷰티 아티스트들과 함께 유럽 패션 위크를 통해 2020년 런웨이 룩을 선보였다”며 “패션위크 런웨이는 영감을 공유하고 패션계에 메리 케이의 혁신을 제시하며 각국의 메이크업 트렌드를 고양할 수 있는 완벽한 무대”라고 밝혔다.


디자이너, 인플루언서, 유명인, 메이크업 아티스트, 뷰티 블로거, 에디터들이 메리 케이가 공식 뷰티 파트너로 참가한 2020 봄/여름 패션 위크 시즌의 5개 쇼에 참석했다.


셰릴 앳킨스 그린(Sheryl Adkins-Green) 메리 케이 최고마케팅책임자 겸 글로벌 디자인 스튜디오 크리에이티브/인스피레이션 책임자는 “메리 케이 글로벌 디자인 스튜디오는 10년 전 뷰티 트렌드를 고무하고 혁신을 촉진하기 위해 설립됐으며 전 세계 패션계와 협업하며 창의성과 개성을 북돋아 왔다”고 밝혔다.


이어 “패션 위크 동안 메리 케이의 협력 메이크업 아티스트들이 이번 시즌 주요 트렌드를 공개할 것”이라며 “뷰티 애호가들은 런웨이 룩이나 거기서 영감을 얻은 자신만의 룩으로 아름다움을 표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good1985@empas.com


<저작권자 © 데일리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0
기사수정 (조회수:378건)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dailytoday.co.kr/news/view.php?idx=29825
후원계좌 배너_십자가 (최종본)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