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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영의 IT'★'] 배장은 리버레이션 아말가메이션, 21일 대학로서 공연 개최
  • 기사등록 2019-12-18 11:51:02
  • 기사수정 2019-12-24 08:5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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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투데이 정지영 기자] 국내외에서 재즈피아니스트로 활동하고 있는 배장은(JB)’이 오는 1221일 대학로 서경공연예술센터 6층 스콘 뮤직 홀에서 ‘JB Liberation Amalgamation(배장은 리버레이션 아말가메이션)’이란 프로젝트로 활동하는 정규 1집 음반발매기념 공연을 가진다.


이번 앨범의 타이틀곡은 감출 수 없는 비밀이란 곡으로, 피아노/키보드 배장은’, 기타 이수진’, 베이스 신동하’, 드럼 신동진으로 총 8곡으로 구성되어있다.


‘Liberation’ 은 억압 혹은 구속된 상태에서 자유로워지는 상태를 의미하고, ‘Amalgamation’은 합동, 합병 등의 의미로, 배장은의 첫 데뷔앨범인 ‘The End and Everything After’(2006년작)에 수록된 첫번째 곡이다.


리버레이션 아말가메이션은 구속되지 않은 자유로운 표현으로 진정한 자유와 해방, 그리고 그 안에 있는 음악적인 단합의 힘을 선보일 것이다.


이 앨범을 통해 국내 대표 재즈 연주자들이 예술혼을 불태우며 대중과 함께 즐겁고, 멋진, 그리고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춘 최정상의 재즈 밴드가 되길 기대해 본다.


재즈피아니스트 배장은은 지난 124일에 한국예술평론가협의회가 주최하는 제 39올해의 최우수예술가시상식에서 심사위원 선정 특별예술가상을 수상하기도 했으며, 오는 2020년 남아프리카 공화국에서 열리는 ‘2020 Unisa국제 재즈피아노 콩쿨심사위원으로 선정되었다.



nerora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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