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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남춘 인천광역시장이 22일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 `2019 인천 SW미래채움 교육페스티벌`에서 체험부스에서 코딩체험을 하고 있다.


[데일리투데이 강인범 기자]  ‘2019 인천 소프트웨어(SW) 미래채움 교육 페스티벌’이 인천시와 인천시교육청 공동으로 22일 송도컨벤시아에서 개최됐다.


이번 소프트웨어(SW)미래채움 교육 페스티벌은 인천시가 주최하는 최초의 소프트웨어 축제로 창의력과 상상력을 가진 소프트웨어(SW)인재 양성을 시작하며 4차산업혁명을 준비하겠다는 인천시의 의지가 담겨 있다.


인생코딩이란 캐치프레이즈로 추진되는 이번 소프트웨어(SW)미래채움 교육 페스티벌은 인천시의 소프트웨어(SW)미래채움사업과 인천교육청이 추진한 소프트웨어(SW)교육의 성과물에 대한 전시와 포럼, 체험, 캠프, 해커톤챌린지로 구성됐다. 학생들은 행사장을 찾아 소프트웨어(SW)를 다양하게 체험하고 소프트웨어(SW)기술을 배우고 경연을 통해 기량을 뽐낼 수 있다.


시와 교육청은 학생 소프트웨어(SW) 성과물, 3디(D)프린팅, 로봇코딩, 브이알/브이알(VR/AR), 미래유망직종에 대한 가상현실 등 미래사회 모습을 다양하게 체험토록 함으로서 미래사회에 대비하기 위해 소프트웨어가 얼마나 중요한지 느끼며 쉽고 재밌게 소프트웨어(SW)를 즐길 수 있게 했다.


또한, 행사장에는 소프트웨어(SW)교육과 경연 프로그램도 준비됐다. 인천특화 소프트웨어(SW)코딩 프로그램을 주제로 한 미래채움 캠프와 학교 밖 코딩파티 캠프가 열리고 초, 중, 고 학생 30개 팀이 참여하여 실생활 문제 해결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소프트웨어(SW)미래채움 해커톤 챌린지 대회가 이틀간 진행된다.


한편, 인천시는 올해 소프트웨어(SW)미래채움사업을 통해 100명의 소프트웨어(SW)교육 강사를 양성하였고 114개 초중등학교에서 7,835명을 대상으로 소프트웨어(SW)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noah919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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