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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세와 람세스 Ⅱ, 홍주빈 지음, 304쪽, 1만2000원

[데일리투데이 황소정 기자] 좋은땅출판사가 ‘모세와 람세스 Ⅱ’를 출간했다.


‘모세와 람세스 Ⅱ’는 ‘성경으로 본 미국 대통령 트럼프와 예루살렘’에 이은 홍주빈 저자의 두 번째 책으로, 이집트에 관한 흥미를 종교적인 해석으로 풀어냈다. 나일강과 함께 오랜 역사를 지닌 이집트로부터 성경 고대사의 흔적을 발견하고 글을 집필하였다. 저자는 이 책에서 야곱, 요셉, 모세 그리고 이스라엘 백성들의 행적을 중심으로 구약성경의 역사성을 증명하고자 한다.


구약성경 고대사에서 이스라엘 자손은 이집트와 매우 밀접한 관계를 맺는다. ‘모세와 람세스 Ⅱ’는 이 과정을 추적하며 기독교의 역사를 되짚는다. 오랜 기간 고고학자와 성서학자들의 탐사와 발굴 작업이 이루어지면서 성경 고대사의 상당수가 밝혀졌는데, 저자는 여러 역사적 근거들을 바탕으로 그 진실을 들여다보고자 한다. 이스라엘 자손은 이집트에서 어떤 삶을 살았을까? 그 이후 그들은 어떻게 되었을까? 이집트와의 관련성 속에서 이스라엘 자손의 삶을 살펴보자.


‘모세와 람세스 Ⅱ’는 교보문고, 영풍문고, 반디앤루니스, 알라딘, 인터파크, 예스24, 도서11번가 등에서 주문·구입이 가능하다.



dt2018@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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