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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투데이] 성악가 조수미 ‘서울시 홍보대사’ 되다...“전세계에 서울 알릴 것”
  • 기사등록 2019-11-06 12:49:35
  • 기사수정 2019-11-06 12:5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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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투데이 황소정 기자]  성악가 조수미 씨가 서울시 홍보대사로 위촉되었다.


시는 4일 서울시청에서 관련 위촉식을 갖고, 조 씨에게 위촉패를 전달했다.


이번 위촉은 조수미 씨의 2019년 서울시 대표 글로벌 홍보영상 메인 모델 출연을 계기로 이루어졌다.


▲ ( 사진: 서울시 )


위촉 제안을 받아들인 이유에 대해 조수미 씨는 서울은 나를 예술가로 키운 모태가 되는 도시라며, “서울을 대표하는 서울홍보대사가 된다는 것이 무척 기쁘고 기대된다고 전했다.


조수미 씨가 출연하는 글로벌 홍보영상은 서울시 주요 국내외 행사, 서울시 공식 외국어 홈페이지 및 SNS 등에서 시를 대표하는 영상으로 활용된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세계적인 성악가 조수미 씨를 서울홍보대사로 위촉하게 되어 기쁘다, “해외에서 주로 활약하는 조수미 씨가 주로 글로벌 도시 서울을 알리는 역할을 함께해주시기를 바란다는 소감을 밝혔다.


한편, 서울시 홍보대사는 서울을 사랑하고 서울을 이야기하는 사람들이라는 비전을 바탕으로 활동한다. 이번 위촉으로 총 39명이 되는 서울시 홍보대사는 방송, 건축, 문화, 예술 등 다채로운 분야의 전문가로 구성되어 있으며, 시민의 꿈과 희망을 대변하는 역할로서 서울시를 알리고 시정을 홍보하는 데에 최선을 다 하고 있다.



dt2018@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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