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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투데이] 영국 싱어송라이터 ‘앤-마리’ 내한...'2002' 부른다 - 2019 브이라이브 어워즈 ‘V 하트비트’서 메가 히트곡 ‘2002’-‘Friends’ 부…
  • 기사등록 2019-11-05 20: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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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워너뮤직코리아


[데일리투데이 황태환 기자]  영국 싱어송 라이터 앤-마리가 내한한다.


오는 11월 16일 오후 7시 고척 스카이돔에서 개최되는 2019 브이라이브 어워즈 ‘V 하트비트’(2019 VLIVE AWARDS ‘V HEARTBEAT’)에 앤-마리가 출연을 확정했다.


앤-마리는 ‘2002’라는 곡으로 올해 국내에서 가장 큰 사랑을 받은 팝 가수이다. 특히 가온 차트 6월 월간 순위에서 디지털차트와 다운로드차트 부문 1위에 오르며 2관왕을 차지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는 가온차트 집계 이래 월간 차트 정상에 오른 첫 팝음악으로 기록됐다.


지난 7월, 앤-마리는 한국 팬들을 향한 뜨거운 사랑으로 무료 공연을 열어 네이버 실시간 검색어 1위에 랭크, 화제의 중심에 섰다. 음악 페스티벌 참석 차 내한했으나 공연이 취소되자 앤-마리가 직접 장소를 빌려 한국 팬들을 위한 게릴라 무료 공연을 연 것. 이후 앤-마리는 SNS을 통해서도 한국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남기며 애정을 드러냈다.


이처럼 지난 7월 아쉬운 마음으로 출국했던 앤-마리가 한국 팬들을 위해 다시 한번 내한한다. 2019 브이라이브 어워즈 V하트비트 측은 “영국 싱어송 라이터 앤-마리가 오는 16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리는 V하트비트 무대에 올라 히트곡 ‘2002’와 ‘Friends’를 공연할 예정이다. 매력적인 앤-마리의 허스키 보이스와 파워풀한 가창력을 기대해달라”라고 밝혀 기대감을 높였다.


베트남의 누 프억틴, 인도네시아의 아프간에 이어 영국 가수 앤-마리의 출연까지 확정된 ‘V하트비트’는 글로벌 아티스트와 전 세계 팬덤을 연결하는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입증하고 있다.


스타와 팬의 관계를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 줄 글로벌 아티스트와 글로벌 팬들의 축제 2019 브이라이브 어워즈 ‘V 하트비트’(2019 VLIVE AWARDS ‘V HEARTBEAT’)는 오는 11월 16일 토요일 오후 7시 고척 스카이돔에서 진행되며, 브이라이브(V앱)를 통해 전세계 동시 생중계된다. 또한 MBC MUSIC과 MBC every1을 통해서도 시청할 수 있다.




whitescarf@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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