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데일리투데이] 서지훈, KBS2 ‘어서와’ 주연 낙점... 마성의 매력남으로 변신
  • 기사등록 2019-10-21 11:46:01
기사수정 (조회수:149건)   


▲ 사진: 매니지먼트 구


[데일리투데이 황소현 기자]  배우 서지훈이 KBS2 ‘어서와’ 출연을 확정지었다.


21일 서지훈의 소속사 ‘매니지먼트 구’는 "서지훈이 KBS2 새 월화드라마 '어서와' 의 주연 이재선 역을 맡는다"고 전했다.


2016년 tvN ‘시그널’ 속 강렬한 이미지로 시청자들에게 얼굴을 알린 서지훈은 KBS ‘학교 2017’, JTBC ‘미스티’ OCN ‘애간장’ 등의 드라마에 출연 폭넓은 배역 소화력을 통해 극의 몰입도를 높이는데 일조했다.


특히 첫 주연작 tvN ‘계룡선녀전’의 온미남 김금 역할로 다정다감한 매력을 한껏 선보인 서지훈은 JTBC ‘조선혼담공작소-꽃파당’의 23년간 평범한 대장장이로 지내다 한 순간 만인지상의 자리에 오른 ‘왕이 된 남자’ ‘이수’ 역을 통해 한 여자만을 바라보는 순정적인 모습과 자신의 사람들을 지키고 왕권을 사수하기 위해 고뇌하는 군왕의 면모까지 저력있는 연기력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매력을 입증했다.


어떤 캐릭터와도 혼연일체 된 모습으로 안방극장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서지훈이사극이었던 전작과는 또 다른 새로운 면으로 대세 행보를 이어갈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KBS2 새 월화드라마 ‘어서와’는 tvN ‘연애 말고 결혼’ ‘내성적인 보스’의 주화미 작가와 KBS2 ‘빅’ ‘파랑새의 집’의 지병현 감독이 의기투합한 작품으로 내년 3월 방영 예정이다.



allen9191@naver.com


<저작권자 © 데일리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0
기사수정 (조회수:149건)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dailytoday.co.kr/news/view.php?idx=28342
디자인문구_List Page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