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호주 데일리] 기생충, 제13회 APSA 최우수 작품상 후보 선정
  • 기사등록 2019-10-20 19:56:24
  • 기사수정 2019-10-20 20:00:05
기사수정 (조회수:214건)   

[호주 데일리]는 데일리투데이와 기사제휴를 맺은 호주 현지 신문 'iTOP News'의 기사들을 다루고 있습니다. 호주의 정치와 경제, 사회, 문화 등 다양한 분야의 정보 기사들을 소개합니다. 해당 기사의 저작권은 'iTOP News'에 있으며, 데일리투데이는 이를 준수합니다.



▲ ( 사진: 호주 ITOP news 홈페이지 )


국제 무대에서 호평을 이어가고 있는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이 11월 호주 QLD 브리즈번에서 거행되는 제13회 아시아 태평양 영화제(APSA: Asia Pacific Screen Awards)의 최고 작품상 후보에 올랐다.


봉준호 감독은 2009년에는 마더로 최우수 대본상 후보에 올랐고, 이 영화의 주인공 김혜자 씨는 최우수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바 있다.


봉 감독의 '기생충' 외에도 애니메이션 부문에서는 '언더 도그'가, 박지후 씨는 신인 여배우상 후보에, 그리고 김현석 감독은 촬영상 감독상 후보에 각각 올랐다.


신인 박지후 씨는 김보라 감독의 벌새에서 열연한 바 있다.


애니메이션 최우수상 후보에 오른 '언더도그'의 오성윤 감독의 경우 지난 2011마당을 나온 암탉으로 애니메이션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한 경력이 있다.


1121일의 시상식에 앞서 거행되는 아시아 태평양 영화포럼에서는 한국 영화 100년 사를 기념하는 특별 행사가 펼쳐진다.



©TOP Digital


<저작권자 © 데일리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0
기사수정 (조회수:214건)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dailytoday.co.kr/news/view.php?idx=28328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