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조회수:223건)   



[데일리투데이 황소정 기자]  서울시와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고, 서울시체육회․JS매니지먼트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국내 유일 세계여자프로테니스협회(WTA) 투어 대회인 ‘2019 코리아오픈 테니스대회’가 9월 14일부터 22일까지 8일간 올림픽공원 테니스경기장에서 열린다.


‘2019 코리아오픈 테니스대회’는 세계여자프로테니스협회(WTA)에서 주최하는 국제여자테니스대회로, 35개국․ 90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한다. 올해로 16주년을 맞이하는 본 대회는 그동안 마리아 샤라포바를 비롯하여, 비너스 윌리엄스, 마르티나 힝기스 등 테니스 월드 스타들을 국내에서 볼 수 있었던 유일한 대회이다.


올해 대회에는 2017 프랑스오픈 및 2017 코리아오픈 우승자 옐레나 오스타펜코를 비롯하여 2015 코리아오픈 우승자 이리나-카멜리아 베구 등 세계적인 테니스 선수들이 참가할 예정이다. 국내 선수로는 현재 해외 투어에서 활동을 하고 있는 한나래, 장수정, 김다빈 등이 출전 명단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총 상금 USD $250,000인 이번 대회 우승자에게는 랭킹 포인트 280포인트가 주어질 예정이다. 참고로 작년 대회에서는 키키 베르턴스가 우승, 아일라 톰랴노비치가 준우승한 바 있다.


한편, ‘2019 코리아오픈 테니스대회’는 JTBC, JTBC3 및 네이버TV·DAUM을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며, 세부일정 등 자세한 사항은 코리아오픈 테니스대회 공식 홈페이지(https://www.koreaopentennis.com)를 참고하면 된다.



dt2018@daum.net


<저작권자 © 데일리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0
기사수정 (조회수:223건)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dailytoday.co.kr/news/view.php?idx=27373
디자인문구_List Page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