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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상놀이터 (사진: 서울시)


[데일리투데이 황소현 기자]  서울시 한강사업본부가 오는 18일 종료되는 한강몽땅 여름축제의 마지막 주간을 맞아 시원한 수상에서 즐길 수 있는 대표 프로그램을 추천했다.


먼저 카약, 카누, 패들보드, 범퍼보트 등 총 8종의 수상레저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뚝섬 수상놀이터’는 8월 13일~18일까지 매일 뚝섬한강공원 수상훈련장에서 진행된다. 평일은 오후 1시~19시, 주말․공휴일은 오전 10시~오후 7시까지 열린다.


카누, 카약은 물론 간단한 현장 교육을 통해 누구나 쉽게 타볼 수 있는 패들보드와 빅패들보드, 범퍼보트, 오리보트, 모터보트 등을 다양하게 즐길 수 있으며 특히 미취학 아동 전용의 페달보트도 구비되어있다.


또한 ‘레인보우브릿지 요트페스티벌’은 8월 12일~19일까지 매일 오후 6시 30분부터 10시 30분까지 총 4회, 회당 60분을 운항한다.


이와 함께 ‘문화유람선 아라’는 8월 12일~15일까지 오후 8시 여의도한강공원에서 출항한다. 공연에 특화되어 조성된 ‘아라호’를 숲(forest)의 콘셉트로 꾸미고 선상 라이브공연, 아로마테라피 등을 체험할 수 있는 ‘포레스트 선셋 크루즈’가 상설 운영된다.


광복절인 8월 15일에 마련된 ‘아라호 별빛크루즈’는 선상에서 별 관측 등 다양한 체험이 가능하다. 여름밤 가족, 친구들과 선상에서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볼 수 있다.


모든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한강몽땅 여름축제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allen919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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