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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델들이 LG 울트라기어 27인치 게이밍 모니터 신제품으로 게임을 즐기고 있다.


[데일리투데이 강인범 기자]  LG전자가 ‘LG 울트라기어’ 게이밍 모니터 라인업을 확대하며 국내 프리미엄 모니터 시장을 본격 공략한다.


게이머들은 풍부하고 섬세한 색 표현, 화면 잔상 현상을 최소화하는 빠른 응답속도 등을 갖춘 게이밍 모니터를 선호한다.


이러한 특성을 고려한 ‘LG 울트라기어’ 27인치 게이밍 모니터 신제품(모델명 27GL850)은 세계 최초로 ‘IPS 패널’에 1ms 응답속도를 갖췄다.


이 제품은 ‘IPS 패널’에 나노미터(nm) 단위 미세 입자를 활용한 ‘나노 IPS 디스플레이’를 탑재했다. 나노 픽셀 단위에서 색상을 정확하게 구현해 보다 정교한 색 표현이 가능하다. 시야각도 넓어 사용자가 측면에서 왜곡 없이 선명한 화면을 볼 수 있다.


‘나노 IPS 디스플레이’는 구현할 수 있는 색 영역도 넓다. 얼마나 다양한 색상을 표현할 수 있는지를 나타내는 표준 규격인 ‘DCI-P31’를 98%, ‘sRGB2’를 135% 충족한다.


LG전자는 12일 온라인 쇼핑몰 ‘11번가’를 시작으로 국내 시장에 본격 판매한다. 제품 출하 가는 79만 9000원이다.



noah919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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