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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림오토바이의 신모델 M-BOY


[데일리투데이 강인범 기자]  대림오토바이는 신모델 M-BOY를 출시할 예정이라고 1일 밝혔다.


대림오토바이의 신모델 M-BOY(UL125)는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대림오토바이가 선보이는 125cc급 스쿠터 M-BOY는 승용과 상용시장을 넘나들며 활약할 모델로 현대적 감각의 디자인과 완성도 높은 신개발 엔진성능이 합쳐져 만들어진 결과물로 높은 상품성이 기대되는 모델이다.


우선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유럽 중세 고전풍 디자인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도시적 감각의 외형 디자인이다. 이번 개발 프로젝트에는 이탈리아 디자이너가 참여함으로써 동서양 디자인의 융합에 의한 결과물로 탄생한 M-BOY 디자인은 스쿠터를 좋아하는 젊은 라이더는 물론이고, 상용으로 사용할 오토바이를 찾는 사람들에게도 사랑 받을만한 디자인이다.


특히 요즘 상용시장은 다양한 배달 전문업체들의 경쟁으로 성능이나 편의성 외에도 배달전문 브랜드의 인지도와 대외적인 인식 때문에 디자인까지 중요시하는 경향이 있다. M-BOY의 빼어난 디자인은 이런 배달전문업체들의 니즈를 만족시켜 당당히 선택받을 만한 경쟁우위 요소다.


디자인과 더불어 더욱 어필할 수 있는 부분은 M-BOY의 기계적인 성능이다. M-BOY에 탑재된 엔진은 핵심부품인 크랭크와 캠 샤프트의 저 진동 설계 및 피스톤과 실린더의 윤활 향상설계로 기존 엔진 대비 동력성능이 10% 이상 향상되었으며, 2020년부터 강화될 소음, 배출가스의 국제기준인 유로5 기준을 만족하는 차세대 엔진이라 할 수 있다.


따라서 일반 주행모드 구간대인 중 저속 주행의 출력을 향상시켜 복잡하고 저속 주행이 많은 도심에서 부족함 없이 주행할 수 있고 2인이 탑승하더라도 기준 경사도 30%를 무리 없이 오를 수 있는 출력을 보여준다. 또한 에너지 효율이 높아 휘발유 리터당 약 60km를 주행할 수 있으며, 국제적인 배출가스 기준을 만족함으로써 환경적합성 차량으로도 손색이 없다.


이 외에도 뛰어난 디자인에 시인성 높은 전면 디지털 계기판은 차량 속도, 유량, 시계, 온도, 방향지시 표시등, 엔진 이상 유무 등을 제공해 사용자로 하여금 쉽고 편한 주행을 돕는다. 디자인과 성능 모두를 만족시킬 수 있는 헤드라이트와 테일라이트, 방향지시등은 모두 LED 램프를 적용해 내구성과 성능 외에도 디자인적인 요소까지 만족시켜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더해준다.


대림오토바이는 M -BOY 출시시기를 8월 말로 예상하고 있으며 출시시기에 맞춰 구매고객 선착순 300명에게는 고급 엠-보이 티셔츠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noah919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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