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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리하셀


[데일리투데이 황소현 기자]  배우 박소은이 코스메틱 브랜드의 모델로 발탁됐다.


소속사 파트너즈파크는 25일 보도자료를 통해 2019년 7월 론칭 예정인 자연주의 코스메틱 브랜드 ‘리하셀’의 뮤즈로 박소은이 낙점 됐다는 소식을 전하며 브랜드 화보 사진을 함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소은은 라벤더를 품에 안고 눈부신 미소를 띠고 있어 시선을 끈다. 박소은은 섬세한 연기력, 고혹적인 이미지와 상반되는 해사한 미소로 촬영장을 사로잡았다. 마치 하얀 도화지같이 주어진 콘셉트 마다 뛰어난 소화력을 선보이며 스태프들의 감탄을 이끌어 냈다. 온종일 지속된 강도 높은 촬영에도 매 컨셉 마다 각기 다른 분위기를 연출하며 프로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리하셀 측은 “전속 모델로 박소은을 발탁한 이유는 청초한 이미지와 깨끗하면서도 신뢰가 가는 분위기가 리하셀이 추구하는 브랜드 가치와 부합되는 점이 많기 때문이며, 앞으로의 공식적인 행보도 지켜봐 달라”고 말했다.


2002년 영화 ‘라이터를 켜라’에서 아역배우로 데뷔한 박소은은 지난해 출연한 SBS 드라마 ‘데릴남편 오작두’의 동세라 역할로 많은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지난 5월 개봉한 영화 ‘걸캅스’에서도 활약하며 대중에게 눈도장을 찍은 박소은이 ‘리하셀’의 모델로 선보일 새로운 모습에 기대가 모인다.



allen919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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