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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대공원야구장


[데일리투데이 이정석 기자]  서울대공원은 ‘가족친화형 생활야구 테마공원’인 서울대공원 야구장이 도시공원조례 및 시행규칙이 통과되는 다음달 1일부터 본격적인 정식 유료 운영된다고 24일 밝혔다.


서울대공원 야구장은 올해 4월부터 무료 시범운영을 해왔으며 그동안 273개 팀 8,526명의 많은 시민이 이용하였다. 


시범운영기간에는 여성과 리틀야구 위주로 운영하였으나, 이용자들의 의견 수렴 및 안전, 시설정비 후 성인 남·여와 어린이 누구나 마음껏 생활체육을 즐길 수 있는 야구장으로 재탄생되었다.


서울대공원 야구장은(부지면적 24,302㎡ - 야구장2면, 관리실1동) 과천에 위치한 천연 야구 구장으로 생활체육을 즐기는 가족단위, 동호회 단위 야구를 즐길 수 있는 최적의 장소이다.


또한 지하철역 4호선 대공원역에서 도보로 10분 거리에 접근성이 뛰어난 곳에 위치해 있으며 서울동물원과 서울랜드, 현대미술관, 과천과학관 등 주변 환경 콘텐츠가 잘 구성되어 있어 공원이 지향하는 자연친화 및 가족친화적 요소가 가미된 최적의 생활체육 장소를 자랑한다.


서울대공원 야구장 신청방법은 이용 월을 기준으로 전월 1일~7일까지 일주일간 서울시 공공서비스 예약시스템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예약이 중복된 경우에는 매월 8일에 신청자들이 참관한 가운데 공개 전산 추첨을 통해 공정하게 선정할 예정이다


서울대공원 송천헌 원장은 “야구를 사랑하는 성인과 유소년 누구나 건전한 야구 문화와 체험의 기회를 가질 수 있길 바란다”고 말하며, “시민들이 아름다운 자연속의 야구장에서 마음껏 생활체육을 누리고 가족여가를 즐기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good1985@emp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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