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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윤희의 '美' Myself ] 흐르지도 지워지지도 않는 ‘여름 피부 화장법’
  • 기사등록 2019-07-19 14:17:55
  • 기사수정 2019-07-20 16:5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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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윤희의 Myself' 는 자신을 사랑하고, 숨겨져있던 자신의 매력을 외적으로 이끌어내고 싶은 수많은 여성들을 위한 메이크업 노하우를 알려드립니다. 아름다움을 뜻하는 한자 나 자신을 뜻하는 영어 ‘myself (마이 셀프)’를 합친 Myself’는 일상에 지쳐 잠시 잊고 살았던 를 아끼고 사랑하는 법을 함께 찾아봅시다.


*글/ 배윤희 스타일YHB 원장


*모델 / 가수 봉자
(소속사: 쓰리나인미디어) 


흐르지도 지워지지도 않는 여름 피부 화장법


여름에는 땀 등으로 인해 피부화장이 많이 지워지고 또 흘러내린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기초화장부터 꼼꼼히 살펴야 한다. 주로 자외선 차단제 및 메이크업 베이스를 잘 바를수록 전체적인 메이크업이 쉽게 지워지지 않는다.


올인원을 가까이...뭐든 한 가지만 바르자


먼저, 세안 후 스킨로션이나 에센스와 수분 및 영양 크림 등이 모두 담긴 올인원 제품을 바른다. 그 다음, 메이크업 세럼을 베이스 기능이 함께 들어간 자외선 차단제와 같이 섞어 바르는 것이 좋다.


이 방법이 다소 두꺼우면, 자외선 차단 및 베이스와 세럼효과를 한꺼번에 내는 프라이머 제품을 사용하는 것을 권한다. 만약 모공이나 잔주름이 있는 경우, 앞서 언급한 올인원 프라이머 또는 이를 커버해주는 컨실러 기능이 담긴 모공 프라이머 둘 중 한 가지를 선택하라. 다 바르게 되면 너무 두꺼워 자칫 밀리게 되거나 화장이 무너지기 쉽다.


건조한 피부에는 제품을 순서대로 모두 바르는 것도 좋지만, 이왕이면 기능성이 다 포함된 제품을 추천한다. 올인원 크림의 장점은 얇게 발라지면서 영양성분이 담겼으며 화장이 뜨지 않는다는 것이다. 한편, 모공 프라이머를 바를 경우는 스펀지로 파운데이션을 약간 묻혀서 발라주면 좋다. 자외선 차단제는 브러쉬로 역시 파운데이션을 섞어 발라주면, 모공 커버력도 높아지고 지속력도 길어진다.



▲ (메이크업: 배윤희 / 모델: 가수 봉자) 배윤희 원장이 참여한 가수 봉자의 `여름 피부 메이크업`. 주로 올인원 스타일의 기능성 프라이머 등을 이용해 피부 결을 정돈하면서 화사하고 투명하게 빛나는 피부를 연출했다.


*수정 메이크업 꿀 TIP *


시간이 지나면서 피부도 숨을 쉬기에 화장이 그대로 지속되기는 힘들다. 때문에, 수정 메이크업이 중요하다.


1) 땀은 기름종이로 흡수시켜준다.


2) 미스트를 뿌려주고, 스펀지로 피부를 정돈해준다. 이후에 에어쿠션이나 파운데이션이 다시 발라준다.


3) 파우더는 매트한 것보다 미세한 펄이 든 것이 수정하기도 좋고, 건강한 피부를 연출해준다.


4) 지속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미스트 기능을 담은 픽서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베이스 연출법


피부 결을 정돈하면서 화사하고 투명하게 빛나는 피부를 연출해준다. 메이크업 베이스 겸 썬크림 또는 기능성 프라이머가 좋다. , 피부 톤에 맞는 파운데이션을 선택할 것.



* 상앗빛 피부


-따스한 노란 기운이 돌면서 밝은 편에 속하는 피부

-밝은 파운데이션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중간 피부


-다소 노란 빛에 가깝고 약간의 붉은 기가 돌며 톤이 얼룩덜룩한 피부.

-중간 톤에 가까운 파운데이션을 바르며, 커버력에 신경 쓸 것.


창백한 피부

-모세혈관이 비칠 정도로 하얗고, 홍조가 있는 피부.

-밝은 핑크베이스 파운데이션을 선택해야 깔끔하게 표현된다.

어두운 피부


-노란기보다 붉은 기가 많고, 톤이 다운된 피부.

-엘로우 베이스 파운데이션을 얇게 발라주는 것이 피부 보정에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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