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조회수:173건)   


▲ ( 사진: 권훈 기자 )

[데일리투데이 권훈 기자]  1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당 상무위원회의를 주재하던 심상정 정의당 대표가 모두발언을 통해 일본 아베정부의 파렴치한 경제보복에 대해서는 정부와 여야 정치권이 합심하여 단호히 대처하여 앞으로 공동번영의 새 한일관계로 나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데일리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0
기사수정 (조회수:173건)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dailytoday.co.kr/news/view.php?idx=26108
디자인문구_List Page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