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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라매공원_어린이조경학교


[데일리투데이 황소정 기자]   여름방학을 맞는 어린이들을 위해 자연에서 체험할 수 있는 117가지 프로그램을 경의선숲길 등 21개 공원에서 운영된다.


먼저 보라매공원의 ‘어린이 조경학교’와 공원에서 여름캠프를 즐길 수 있는 서울숲의 ‘방학엔 숲으로’, 길동생태공원의 ‘방학특집 자연탐사대’ 등 여름방학 특별 프로그램이 열린다.


또한 월드컵공원에서는 여름방학 특별 프로그램으로 ‘난지 야간생태 탐사대’를 올해 처음 신설하였으며 무더위를 식혀줄 쿨미스트 터널과 파라솔 및 비치의자 등을 비치한 ‘난지도비치(beach)’를 운영할 예정이다.


문화비축기지에서는 여름방학을 맞은 어린이들이 가족들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물과 얼음을 이용한 물놀이 프로그램, 가족과 함께 식물재배 및 요리하기, 직조를 이용한 인디언텐트 제작 등 쉽게 접할 수 없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준비되어있다.


이어 남산공원에서는 ‘호현당에서 군자 되어보기’, ‘호현당에서 다정다감’, ‘노래로 배워보는 사자소학’, ‘호현당 전통전래놀이’ 등 다양한 전통체험 놀이를 만날 수 있다.


이 외에도 보라매공원과 서서울호수공원 등 8개 공원에는 대나무 물총, 천연 바디워시, 허브비누, 누름꽃 꽃말 액세서리, 드림캐쳐, 볏짚을 이용한 공예품 등을 만들어 볼 수 있는 다양한 만들기 체험이 준비되어있다.


한편, 프로그램별 자세한 내용과 참가신청은 서울의 산과 공원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프로그램별 연락처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dt2018@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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