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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투데이] 피아니스트 랑랑-포레스텔라가 함께 만든 '보헤미안 랩소디'
  • 기사등록 2019-06-24 18:3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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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파라다이스시티


[데일리투데이 황소현 기자]  옐로우 라운지 16번째 주인공으로 한국을 찾은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랑랑의 무대에 한국 대표 크로스오버 그룹 포레스텔라가 스페셜 게스트로 무대에 올랐다.


피아니스트 랑랑과 함께한 ‘보헤미안 랩소디’는 V Live와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서 전 세계에 생중계되었으며, 각국의 팬들과 시청자들은 역대 최고의 콜라보레이션 무대라는 찬사를 쏟아내고 있다. 포레스텔라의 완벽한 하모니와 피아니스트 랑랑의 섬세하고 아름다운 피아노 선율이 함께 어우러지면서 ‘보헤미안 랩소디’의 노래는 더욱더 서정적이며 환상적인 무대로 업그레이드되었다.


미국 헤비메탈의 살아있는 전설 메탈리카(Metallica), 스티비 원더(Stevie Wonder), 싸이 등 다른 장르의 뮤지션과 창조적인 무대를 꾸미는 것으로 유명한 피아니스트 랑랑은 이번 옐로우 라운지 무대를 위해 특별히 한국의 크로스오버 아이돌로 알려진 팬텀싱어 2 우승팀 포레스텔라와 함께 무대를 갖게 되어 매우 즐겁고 행복했다고 전했다.


이어 무대를 마치고 서로의 새 앨범을 주고받으면서 포레스텔라에게 “My New Brother”라고 전하며 좋은 형제를 만난 것 같아 매우 기뻤다고 소감을 전했다. 포레스텔라 역시 세계적으로 영향력 있는 피아니스트 랑랑과의 무대를 만든 것에 대해 매우 영광이고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allen919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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