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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투데이-현장] 텅 빈 본회의장... '아이들 보기 부끄럽지 않습니까?'
  • 기사등록 2019-06-12 16:2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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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권훈 기자 / 데일리투데이 사진부 DB )


[데일리투데이 권훈 기자]  국회가 수개월째 공전을 거듭하고 있다. 지난 4월 이후 본 회의장은 2달 넘게 문을 열지 못하고 있다. 드넓은 회의장 위에 밝은 조명만 반짝이고 있다. 전날 11일 여야가 국회 정상화를 위한 합의 후반전에 돌입하면서패스트트랙 지정 법안처리에 대한 문구 조율에 나섰지만현안에 대한 시각차가 좁혀지지 못하고 있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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