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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희의 바른 자세 만들기 23편]


'' '골반이 아프다는 신호 8가지' ''


잘못된 자세로 인해 골반이 서서히 틀어지고 변형되기 시작하면 허리나 다리, 엉덩이. 골반, 고관절 주변의 근육이 단단해지고 뻐근해지면서 일상생활이 점점 불편하게 됩니다.


골반이 틀어졌을 경우 골반의 뒷편에 위치한 *후상장골극의 높이가 달라지게 됩니다.


*후상장골극(後上腸骨棘/ Posterior Superior iliac Spine-PSIS). 골반 뼈 뒷면의 제일 위에 있는 돌기부위. 


X-Ray를 통해 좀 더 정확히 판단가능하며 천골(sacrum/ 엉치뼈)과 골반(pelvis)사이인 천장관절(sacroiliac joint) 사이가 벌어지면서 여러 질병과 통증이 동반됩니다.





*** 골반이 틀어졌을 때 ***


1) 치마를 입었을 때, 자꾸 한 방향으로 돌아가는 경우.


2) 바지가 한 쪽만 길게 느껴지는 경우.


3) 한쪽 허리만 뻐근한 경우.


4) 엉치뼈 부위가 항상 뻐근하고 생리통이 심한 경우.


5) 똑바로 누웠는데 골반의 높이가 다른 경우.


6) 꼬리뼈와 골반이 한쪽만 통증이 심한 경우.


7) 한쪽 엉덩이만 자꾸 뭉치는 경우.


8) 한쪽 다리만 저리고 뻐근한 경우.



글) SNPE바른자세학회 수석강사 김 민 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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