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데일리투데이] '학교내 공기정화장치 실효성 확보 필요' 토론회 개최
  • 기사등록 2019-03-14 15:22:05
  • 기사수정 2019-03-14 16:32:54
기사수정 (조회수:129건)   


[데일리투데이 신보경 기자]  학교 내 시설에 설치된 공기정화장치의 실효성을 확보하기 위한 토론회가 국회에서 열린다.


더불어민주당 이원욱 의원(화성시 을)은 김영진 국회의원(수원시 병), 송옥주 국회의원, 경기도교육청, 대한기계설비단체총연합회와 공동으로 15일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9간담회실에서 학교 안 ()미세먼지 줄이기 프로젝트- 학교 내 공기정화장치 실효성 확보를 위한 제도개선 방안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좌장으로는 한국실내환경학회 임영욱 학회장이, 발제자로는 이재근 에코에너지기술연구소 대표이사와 한화택 국민대학교 기계공학과 교수가 진행한다.


이재근 대표는 학교 교실용 공기정화장치 설계기준 제안으로, 한화택 교수는 교실 내 미세먼지 해결방안 고찰이라는 주제발표를 통해 문제점 및 대안을 제시한다.


토론자로는 교육부 학생건강정책과 조명연 과장환경부 생활환경정책과 박은혜 서기관경기도 교육청 교육환경개선과 현상봉 과장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 기계금속센터 이봉수 센터장국회입법조사처 환경노동팀 김경민 조사관한국설비기술협회 김태철 회장엔바이오니아 박성은 박사가 참여한다.


토론을 주최하는 이원욱 의원은 학교 내 공기정화장치를 설치하는 것은 좋지만 그 기준이 과연 대한민국 학교 교실, 강당 등 특정한 공간에 맞는 수준인지 논의가 필요하다, “오늘 논의는 우리 아이들이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로부터 안전하게 보호받기 위한 공기정화장치 기준이 마련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현재 경기도의 경우 공기정화장치 보급률은 33%로 집계되었으며, 이 중 68%는 공기순환장치가 같이 설치되지 않을 경우에는 초미세먼지가 나쁜 날에는 이산화탄소의 위험성이 상존하는 공기청정기인 것으로 확인된 바다.



boky0342@daum.net


<저작권자 © 데일리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0
기사수정 (조회수:129건)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dailytoday.co.kr/news/view.php?idx=23370
디자인문구_List Page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