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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투데이 황소정 기자]  서울시가 비영리단체의 공익활동을 돕고, 소상공인의 경제활동 활성화를 위해 무료로 광고해 주는 희망광고를 3월 12일부터 4월 12일까지 공모한다.


올해는 지원대상 선정에 있어 청년층의 창업지원을 위해 희망광고 소재 공모에 응모한 기업들 중 청년스타트업의 경우 동점자 처리 등에 우대․선정할 계획이다.


공모 소재는 ▴기부·나눔·자원봉사활동으로 사회에 기여하고, 사회적 약자의 인권·권익 보호를 위한 비영리단체의 활동 ▴시민·청년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줄 수 있는 소상공인의 창업 스토리, 기업의 사회적 참여 등 공익성이 있는 사연이다.


공모를 통해 선정된 단체는 서울시로부터 디자인 기획․인쇄․부착 및 영상제작 등 광고 전반에 대한 지원을 받게 되며, 특히 올해는 디자인 기획과 영상 제작에 전문성을 갖춘 청년 스타트업의 참여로 보다 수준 높은 광고물을 기대할 수 있게 된다.


또한, 올해부터는 온라인 광고를 통한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희망광고 대상으로 선정된 단체 및 기업에 대해 시 온라인 매체 ‘내 손안에 서울’에 소개 기사를 게재하고 별도 배너를 구축하여 언제든 열람이 가능토록 홍보할 계획이다.


응모절차 등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지원대상은 광고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심의위원회의 심사를 통해 4월 중 최종 선정한다.



dt2018@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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