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조회수:146건)   

*개운 컬러 이미지 1편: http://www.dailytoday.co.kr/news/view.php?idx=22171



[이미지전략가 박선영 교수의 운을 열어주는 개운(開運) COLOR IMAGE]


- 나의 타고난 색 , 퍼스널 컬러-


'色 온도 분석'


/ 박선영 교수

국제대학교 뷰티코디네이션과 교수

이미지 전략가, 작가



CLEAR OR SOFT


강한 사람과 부드러운 사람을 알아내는 방법은 간단하다. 강한 사람은 눈빛이 강하고 피부나 머리카락이 윤기 있고, 부드러운 사람은 눈빛이 부드럽고 피부나 머리카락이 광택 없이 부드럽다. 강한 사람은 채도가 높은 색이 어울리는데, 채도가 높다는 것은 그 색의 선명함을 말한. 반대로 색이 부드럽다는 것은 색의 채도가 낮음을 의미하고, 채도가 낮다는 것은 색의 탁함을 말한다. 강한 컬러의 사람이 채도가 낮은 파스텔톤을 입으면 강한 눈빛이 약해지고, 반면 눈빛이 부드러운 사람이 채도가 높은 선명한 색을 입으면 사람은 희미해지고 옷만 보인다. 옷이 사람을 보이지 않게 하는 격이다.


Soft 타입의 사람은 부드러움이 가장 큰 특징으로 눈빛이 부드럽고 시선이 강하지 않다. 검은 동자의 경계가 명확하지 않으며, 눈동자가 많이 검지 않고 갈색이 돈다. 머리도 진한 갈색이거나 밝은 갈색으로 윤기가 별로 없다. 피부는 흰 편이나 맑고 투명한 느낌이 아니라 뽀얀 느낌이다. 연예인으로는 배용준·전인화·유호정·이영애 등이 있다.


Clear 타입의 사람은 선명함과 맑음이 특징이다. 눈동자가 유난히 빛나서 별빛 같은 눈동자라고 할 만하고 눈동자 경계도 뚜렷하다. 머리카락은 윤기가 있고 찰랑찰랑하며 피부도 얇으면서 투명하고 반짝임이 있다. 이런 사람에게는 선명하거나 투명한 색이 어울리고, 또 그런 색이나 광택이 있는 질감을 좋아한다. 연예인으로는 강수연·조여정·한가인·김혜수 등이 있다.



온도 분석 ( COLOR ANAYSIS )


웜 베이스 (Warm Base )



▲ (사진: 박선영 교수 제공)


(Cool Base)



▲ (사진: 박선영 교수 제공)



왜 퍼스널 컬러를 알아야하는가?


어울리는 색

  어울리지 않는 색 



피부색이 화사해 보인다



피부색이 칙칙해 보인다

다크 서클이 희미해 보인다.


다크 서클이 뚜렷해보인다

 


피부 결점이 옅게 보인다


피부 결점이 두드러진다.



눈동자가 선명하다.

 

눈동자가 흐릿하다.


페이스 라인이 예쁘다.


페이스 라인이 처져보인다




<저작권자 © 데일리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0
기사수정 (조회수:146건)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dailytoday.co.kr/news/view.php?idx=22172
디자인문구_List Page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