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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통령 의지를 잘 드러냈다



▲ (사진: 권훈 기자)


[데일리투데이 권훈 기자] 10일 열린 대통령의 2019년 신년사 및 기자회견을 두고 여야의 반응이 엇갈리고 있다.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이해식 대변인의 논평을 통해 경제와 민생을 최우선으로 하는 경제중심, 민생중심의 회견이이었다. ‘혁신포용그리고 사람중심 경제를 만들겠다는 의지가 잘 드러난 신념의 다짐이라며 긍정적인 평을 남겼다.



野 1) 한국당, "민심과 동떨어진 몽상 그 자체



▲ (사진: 권훈 기자)


[데일리투데이 권훈 기자] 10일 열린 대통령의 2019년 신년사 및 기자회견을 두고 여야의 반응이 엇갈리고 있다. 자유한국당은 윤영석 수석대변인을 통해 "신년 기자회견은 엄중한 민심과 동떨어졌고 대통령만을 위한 현실도피 수단이 됐다. 국정 운영 19개월 차임에도 대통령은 역시나 '몽상'에 빠져 있다"고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野 2) 바른미래, 셀프 용비어천가인가?”



▲ (사진: 권훈 기자 / 데일리투데이 사진부 DB)


[데일리투데이 권훈 기자] 10일 청와대를 통해 생중계된 대통령의 신년사 및 기자회견에 대해 바른미래당은 국민은 반성문을 원했다. 하지만 대통령은 셀프 용비어천가를 불렀다며 비판했다. 특히 바른미래당은 김삼화 수석대변인의 논평을 통해 경제정책 기조 유지 및 보완부분을 지적하면서 포용적 성장을 강조하지만 결국 자영업자 및 청년 등 누구도 포용하지 못했다고 평했다.



野 3) 평화당, "관심은 좋다. 하지만 .."



▲ (사진: 권훈 기자)


[데일리투데이 권훈 기자] 10일 대통령의 신년사 및 기자회견에 대해 민주평화당은 정책에서 소외된 이들, 서민과 소상공인의 관심이 다시 시작된 것은 긍정적이라고 평하면서도 전략과 의지가 애매하다고 평했다. 특히 평화당은 정부의 포용성장을 기초로 한 경제정책에 대해 포용성장은 모호한 목표다. 양극화 해소와 지역격차 해소는 어떻게 할 것인지 묻고 싶다고 지적했다.



野 4) 정의당, "사람중심 좋다, 하지만 여전히 친기업적



▲ (사진: 권훈 기자)


[데일리투데이 권훈 기자] 10일 대통령의 신년사 및 기자회견에 대해 정의당은 사람중심의 경제를 천명하는 것은 다행이다. 하지만 여전히 경제 초점은 노동자보다는 기업에 두고 있다는 인상을 지우기 어렵다며 기대 반 우려 반을 표했다. 한편, 소득주도성장 정책을 유지하겠다는 대통령의 발언에 대해서는 흔들림없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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