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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투데이] 언제까지 롱패딩만? '겨울 퍼 스타일’ 어때?
  • 기사등록 2019-01-08 22:44:51
  • 기사수정 2019-01-08 22:4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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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투데이 황소현 기자] 여성스럽고 화려한 스타일부터 자유분방한 스트리트 룩까지. 경계가 없는 스타일 스펙트럼으로 올 겨울 리얼웨이를 점령한 퍼 아우터(Fur Outer). 혹한의 추위에도 스타일을 유지하고 싶다면 아래를 주목하자.



▲ [사진 캐리스노트 / 캐리스노트 / 소니아 리키엘 / 소니아 리키엘]



퍼 아우터는 스타일과 보온성은 물론 특유의 풍성한 볼륨감으로 포근한 분위기를 전달해 겨울이면 빠질 수 없는 아우터이다.


특히 올 겨울에는 대담한 원색 혹은 화려한 레오파드 패턴을 접목한 퍼 아우터가 대거 등장해 무거워 보이는 겨울 패션에 포인트 아이템으로 주목받고 있다. 트렌드 중심에 서 있는 만큼 그 길이나 디자인도 다양해 취향에 따라 선택하면 된다.



▲ [ 사진: 겐조 / 랩 / 핀블랙 ]



퍼의 두터운 볼륨감이 부담스럽다면 네크라인이나 소매, 밑단 등에 퍼 트리밍이 된 아우터를 추천한다.


작은 디테일이지만 베이직 코트나 패딩에 고급스럽고 세련된 무드를 더할 수 있다. 야상 점퍼와 같은 아우터에는 퍼 트리밍 하나로 멋스러운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다.



▲ [사진 : (위) SJSJ, / SJSJ / 훌라 / (아래) 소니아 리키엘/ 랩 / 스코노]



여전히 퍼 소재 의류가 부담스럽다면 가방이나 머플러 등 액세서리 따뜻한 스타일을 연출해보자.


비비드한 컬러감의 퍼 머플러, 가방은 모노톤 아우터에 생동감을 불어넣어주고 퍼로 장식된 슈즈는 보온성은 물론 발랄한 분위기를 더해준다.




allen919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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