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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투데이] SBA, '2019 미래를 여는 새로운 직업' 발간 - 손에 잡히는 일자리가 있는 기업사례 중심 유망 신직업 일자리 수록
  • 기사등록 2019-01-08 16:33:35
  • 기사수정 2019-01-08 16:3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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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투데이 황소정 기자] 서울시와 서울시 일자리 창출의 주역인 중소기업지원기관 SBA(서울산업진흥원)가 '2019 미래를 여는 새로운 직업'을 발간했다.


본 책은 SBA의 혁신조사·발굴▪확산 사업과 노력의 결과를 담아, 시대의 변화에 따른 새로운 일자리의 출현 및 이에 대한 인식개선을 고취시키시자는 메시지를 전한다.


4차 산업혁명을 통한 기술, 산업의 변화 뿐 아니라 인구통계학적 요인 등으로 인하여 사회, 문화 등 삶의 전반에 큰 변화가 찾아오고 있다. 이에 따라 직업도 지금까지와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의 급격한 혁신이 이루어 질 것이라 예상되며, 가까운 미래에는 지금 우리가 알고 있는 직업 중 많은 직업들이 사라지고 그와 함께 새로운 직업들이 등장할 것이다.


SBA는 이러한 시대적 변화에 기업과 교육기관, 시민의 능동적 대처를 지원하기 위해 2015년부터 신직업 발굴, 인재양성, 일자리 확산 및 안착을 지원하는 체계를 구축하여 미래 사회의 변화 요구에 대응하는 유망 직업을 발굴하고, 역량있는 인력을 양성하여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하는 데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SBA에서 발간한 ‘2019 미래를 여는 새로운 직업’에서는 SBA의신직업 조사·발굴 사업과 노력의 결과물로, 새로운 직업의 등장을 그 가치와 목적에 중심을 두어, 3개의 영역(기술과 혁신, 창의와 비즈니스, 인간과 행복), 11개의 미래직업 키워드(AR⸱VR, 모빌리티, 정보보안, 헬스케어 등)를 기준으로 묶어 총 40개의 신직업을 소개한다.


'2019 미래를 여는 새로운 직업'은 신직업을 통해 서울 시민이 미래 설계에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관련 분야에서 활동 중인 기업인 인터뷰, 취준생 인터뷰 등의 내용을 바탕으로 직업별 아이콘, 일러스트 등을 활용하여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표현하였다. 직업별로 해당 직업 정보 소개, 신직업인의 하루, SBA가 묻고 신직업인이 답하다, 구직자가 본 신직업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SBA 장영승 대표이사는 “ ‘2019 미래를 여는 새로운 직업’은 서울 시민의 경력 개발, 기업의 직무 혁신, 미래 세대의 가치 전환 등을 통해 새로운 일자리에 대한 정보제공 및 대한 인식 개선에 도움이 될 것” 이라고 강조하고 “본 책을 통하여 서울 시민들이 시대의 변화에 앞서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고, 미래를 스스로 준비해 나갈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dt2018@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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