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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고양시 / 데일리투데이 사진부 DB)




[데일리투데이 이정석 기자]  경기 고양시 백석역 온수배관 파열사고에 대한 조사가 이틀째 이어지고 있다.

 

사고 조사를 담당하는 일산동부경찰서는 6일 관련 브리핑을 열고, 전날 5일부터 한국지역난방공사와 온수관 유지보수업체 및 점검업체 관계자 일부를 불러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4일 발생한 백석역 온수배관 파열사고는 분출된 뜨거운 물로 인해 1명이 숨지고, 41명이 2도 화상 등 중경상을 입었다.

 

경찰은 현재까지 진행 중인 온수관 응급복구 과정에서 배관의 녹슨 파열부위를 확인한 뒤, 이에 난방공사와 해당 업체들에게 설치 내역과 자료제출 또한 요청해둔 상태다.




good1985@emp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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