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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신 테라피] 이유정의 요가 레슨 9: 물구나무 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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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신 테라피] 이유정의 요가 레슨 9: 물구나무 서기 



'물구나무 서기'는 요가 동작 용어로 '아사나'로 일컫는데, 본 동작은 '아사나의 왕/이라고 불릴 정도로 전신의 피로를 한번에 풀어줄수 있는 자세이기도 합니다.



*효과)


사람들은 걸어 다니기 때문에 직립보행으로 인해 두통, 요통, 장의 이상증상이 발병함은 물론 하체피로가 생기기 쉽습니다.


'물구나무 서기'는 그 피로감을 풀어줄 뿐 아니라, 조금씩 틀어지고 있는 장기의 위치를 바로 잡아줌으로써 소화력을 촉진시켜주고 피부 탄력도 강화되도록 도와줍니다.


또한, 심장에 맑은 피가 돌도록 합니다. 호흡기, 순환기 강화시켜줍니다.




*방법*



▲ (사진: 데일리투데이 사진부 DB)



1) 벽에서 약 10~15cm 떨어진 위치에서 시작합니다.


양 팔꿈치를 어깨너비보다 조금 좁게, 양손은 깍지 한 상태에서 정수리를 바닥에 대고, 머리를 감쌉니다.


2) 무릎을 펴고 엉덩이를 들어 발을 최대한 가능한 한 많이 머리 가까이 걸어옵니다.


3) 무릎을 펴거나 굽혀서 균형을 유지하며 양발을 바닥에서 뗀 후, 천천히 다리를 들어 올립니다. 괄약근을 조이고 최대한 몸이 일직선이 될수 있게 유지하고, 두 발은 모아줍니다.


4) 깊은 복식호흡을 하고 복부와 허리에 힘이 들어갑니다. 내려올 때는 역순으로 내려옵니다. 아기 자세로 몸을 웅크리고 휴식을 취해야 어지러움증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글 및 포징/ 요가 전문강사 이유정(flo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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