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조회수:83건)   


▲ (사진: 황태환 기자)



[데일리투데이 황태환 기자]  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사법개혁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특위 위원장을 맡은 박영선 의원 (더불어민주당)이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는 안철상 법원행정처장이 출석해 양승태 대법원장 시절 사법농단 의혹 관련 특별재판부 도입에 대해 위헌 소지가 있다는 행정처의 입장을 밝혔다. whitescarf@hanmail.net

0
기사수정 (조회수:83건)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dailytoday.co.kr/news/view.php?idx=20576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디자인문구_List Page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