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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용현 선생님 중국어를 부탁해요 !!! 83



제공: 중국어 강사 위 용 현 ( 魏 龍 顯 )


음성파일은 네이버카페 위용현강사의 중국어사랑에서 들으실 수 있습니다.


(http://m.cafe.naver.com/wei1331)



중국의 고사성어 이야기 (1)



小英从今天开始我们谈一些中国的成语故事吧!。成语是历史事 迹片断的缩影( cóng jīn tiān kāi shǐ wǒ men tán yī xiē zhōng guó de chéng yǔ gù shì ba ! chéng yǔ shì lì shǐ shì jì piàn duàn de suō yǐng / 오늘부터 우리 중국의 고사성어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어 보세. 성어는 역사의 사적과 같이 매우 간략하게 펼쳐진 축소판과 같다고 볼 수 있지. )



魏老是民族文化宝贵的结晶也是前人生活经验的积累更是 祖先丰富智慧的光芒( shì mín zú wén huà bǎo guì de jié jīng yě shì qián rén shēng huó jīng yàn de jī lèi gèng shì zǔ xiān fēng fù zhì huì de guāng máng / 또한 민족문화의 귀중한 결정체이며 또한 선인들의 생활 속에서 누적된 오래된 경험이며 더욱이 조상들의 풍부한 지혜에서 비롯된 밝은 빛이라고 할 수 있어. )



▲ (사진: 데일리투데이 사진부, pixabay)


魏老今天的一毛不拔这句成语源出于孟子一书原文是杨子 为我拔一毛而利天下不为也( jīn tiān de “yī máo bú bá ”zhè jù chéng yǔ yuán chū yú mèng zǐ yī shū yuán wén shì“yáng zǐ wéi wǒ bá yī máo ér lì tiān xià bú wéi yě ”/ 오늘의 일모불발이라고 하는 성어는 사서 속에 있는 맹자 에서 유래되었는데 원문은 : “ 양자는 자신밖에 위할 줄 모르며 털 하나를 뽑아 천하를 이롭게 할 수 있다 해도 그는 그렇게 하지 않을 것이다”.)



魏老意思是说杨子的主张一切为自己拔一根毛就可以造福 世界他也不肯( yì sī shì shuōyáng zǐ de zhǔ zhāngyī qiē wéi zì jǐbá yīgēnmáo jiù kě yǐ zào fú shì jiètā yě búkěn/ 그 뜻은양자의 주장은 모두 자기 자신을 위한 것으로 설사 그의 털 하나를 뽑아서 세상 사람들에게 행복을 가지고 올 수 있다고 해도 그는 그렇게 하질 않을 것이다. )



魏老杨子是中国战国时代的一个思想家由于他那种利己的学说 不受重视所以他的生平也无记载( yáng zǐ shì zhōng guó zhàn guó shí dài de yī gè sī xiǎng jiā yóu yú tā nà zhǒng lì jǐ de xué shuō bú shòu zhòng shì suǒ yǐ tā de shēng píng yě wú jì zǎi / 여기에서 나오는 양자는 중국 전국시대의 한 사상가다 그의 그런 이기적인 학설이 사람들에게 주목을 받지 못하여 그에 관한 어떠한 역사적인 기록도 찾아 볼 수가 없었다. )



魏老他的学说主张为我一切为个人的利益和当时墨子那种 兼爱的学说恰巧成了强烈的对照(tā de xué shuō zhǔ zhāng wéi wǒyī qiē wéi gè rén de lì yìhé dāng shí mò zǐ nà zhǒng jiān ài de xué shuō qià qiǎo chéng le qiáng liè de duì zhào/ 그의 학설은 사람은 궁극적으로 자기 자신만을 위한 것이고 모든 것은 개인의 이익을 추구하기 위한 것이다 라고 주장하였으나 당시 사람들에게 많은 존경과 관심을 받은 묵자는 사람들을 포용하는 사랑의 학설을 주장함으로서 그와는 강력한 대조를 이루고 있다. )




회화/ 위용현 (위롱시엔)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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